"속도감 미쳤다"…방탄소년단 정국, '호프' 극찬…나홍진 감독도 리그램으로 '좋아요'
2026. 07.27(월) 21:28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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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영화 '호프'를 관람한 후 호평을 남겼다.

정국은 27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에 '호프 재밌다'라는 글을 올렸다. 정국은 이날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를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날 정국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호프' 관람평을 전했다. 정국은 "'호프' 너무 재밌었다. 아주 재밌게 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국은 "저는 4DX로 봤다. 엄청 재밌게 봤다. 막 주먹 쥐면서 봤다"고 했다.

이어 정국은 "아직 안 본 아미(팬덤명)들이 계시겠지만. 속도감이 미쳤다"고 호평했다.

'호프'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은 정국의 SNS 글을 리그램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 340만 명의 관객을 모은 '호프'는 다양한 관람평이 쏟아지며 국민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국이 직접 짧고 강렬하게 재미있다는 감상평을 남기며 대중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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