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e' 누에라 "'팝 잇 라이크' 이후 4개월만 컴백, 일상에 행복드리고파" [TD현장] |
| 2026. 07.27(월)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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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누에라가 4개월 만에 돌아온 소회를 전했다. 27일 서울시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누에라의 미니 4집 '.exe'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진행은 방송인 유재필이 맡았다. '.이엑스이(.exe)'는 누에라가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3집 '팝 잇 라이크(POP IT LIKE)'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락트 인(LOCKED IN)', '왓더펀(W.T.F(un)), '라이프 인 컬러(LIFE IN COLOR)'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4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이엑스이'는 묵직한 베이스에 날카로운 하이퍼 신스와 변칙적인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사랑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누에라의 용기가 담겼다. 이날 준표는 "'팝 잇 라이크' 이후 4개월만 컴백이다. 이전 콘셉트와 다르게 청량하고 귀여운 콘셉트를 가져왔다. 노바들과 좋은 추억 만들고 싶다"라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판은 "지난 앨범 활동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다시 만날 수 있어 기쁘다. 노바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다. 처음으로 도전하는 고백 콘셉트니 만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라고 덧붙였다. 미라쿠는 "여러분들의 일상에 행복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기현은 "이번 앨범 활동은 3집 활동을 하며 준비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빠르게 멋지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라며 소회를 밝혔고, 현준은 "4개월 만에 컴백인데, 노아분들이 보고 싶어 빠르게 돌아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누에라의 '.이엑스이'는 이날 저녁 6시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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