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장' 소지섭·주상욱, 목숨 건 대치 "학부모 면담 안 끝났다" [T-데이] |
| 2026. 07.24(금) 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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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장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김부장'의 배우 소지섭과 주상욱이 최종 결전을 펼친다. 지난 18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해당 회차에서 김부장(소지섭)은 민지(서수민)와 살아가기 위해 북한 고위급 인사 리응령(이재용)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포위당했다. 주강찬(주상욱)은 김부장에게 복수하고자 북한 측과 접촉해 그를 위기에 빠뜨렸다. 24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민지와 주혜리(유지안)의 사건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갈등이 산속 대치로 이어진다. 주강찬은 "아직 학부모 면담이 덜 끝난 것 같다"라며 김부장을 압박하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총을 겨눈다. 제작진은 "이번 회에서는 김부장과 주강찬의 끝장 대치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라며 "두 사람이 마주한 운명의 순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끝까지 함께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김부장'은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김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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