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기 영수·여자 3호, 다른 상황 속 같은 눈물…"현타 와" (나솔사계) [TV나우] |
| 2026. 07.23(목) 2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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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나솔사계' 8기 영수와 여자 3호가 다른 이유로 눈물을 흘렸다. 23일 밤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부지런히 움직이는 모습이 펼쳐졌다. 앞서 여자 2호와 여자 3호 사이에서 갈등을 하던 8기 영수는 여자 2호를 선택했지만 여자 3호를 불러 "눈에 밟힌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혜성은 "그만해"라며 소리쳤다. 여자 3호는 8기 영수에게 "근데 사실 나는 이제 그런 얘기는 그만 듣고 싶다. 행동으로 보여줬지 않냐. 2호님 선택했으면 그럼 이제 끝이다. '눈에 밟힌다'라고 말하지 마라"라며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8기 영수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데"라며 설득하려 했으나 여자 3호는 "나는 아니다. 그 길을 가라"라며 재차 선을 그었다. 8기 영수는 이후 홀로 숙소로 돌아와 노래를 들었고, 유독 같은 구간을 반복해 들으며 울었다. 그는 "이제 눈물이 안나네"라며 혼잣말을 했다. 여자 3호 또한 여자 출연진과 "솔직히 마음에 드는 사람도 없는데 억지로 선택을 하니까 현타가 오더라. 나 이러려고 나온 거 아닌데"라며 눈물을 보였다. 8기 영수가 선택한 여자 2호는 불편함을 숨기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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