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네이트 "무료 팬콘, 뭐가 남냐고요? 팬들의 사랑이 남죠" [인터뷰 맛보기] |
| 2026. 07.22(수) 0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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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루네이트가 가감 없는 팬 사랑을 드러냈다. 루네이트는 지난 13일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진행된 네 번째 싱글앨범 '오프 더 그리드(Off the Grid)'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팬 콘서트 개최를 앞둔 소회를 전했다. 22일 발매되는 '오프 더 그리드'는 "정해진 기준과 틀을 벗어나 우리만의 출발선을 새롭게 그리겠다"는 청춘의 패기를 담은 앨범이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스니커즈(SNEAKERS)'의 포인트 안무에는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메시지에 더욱 힘을 실었다. 루네이트는 오는 8월 8일 서울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6 루네이트 팬 콘서트 오프-존(OFF-ZONE)'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루네이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팬콘이다. 특히 공식 팬클럽 러베이트(LUV8, 팬덤명) 회원은 무료로 티켓을 예매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 티켓 가격 역시 전석 1만5000원이라는 낮은 가격을 자랑한다. 이에 대해 진수는 "작년이 첫 팬미팅이었다. 이번에 3년 만에 첫 팬 콘서트를 하게 됐는데, 지금 이 기간이 짧은 게 아니다. 컴백을 기다려주신 팬분들도 계시니까, 저희가 성장했다는 것 말고 다른 방법으로 보답할 방법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팬 콘서트를 부담 없이 즐기실 수도 있고, 친구분들을 데려와서 더 즐겁게 볼 수 있는 방법이 이런 거라고 생각했다. 저희가 잘 조정을 해서 결정하게 됐다. 가능할 줄 몰랐는데,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매우 낮은 가격대와 무료입장이란 파격적인 혜택에 루네이트 멤버들은 입을 모아 "팬들의 사랑과 응원이 남는다. 10개월 간 준비한 뿌듯함과 성취감이 남는다. 그거면 충분하다"라며 팬 사랑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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