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궁' 남주혁, 학폭 논란에 "억울하지 않다" [인터뷰 맛보기] |
| 2026. 07.21(화) 1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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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궁 남주혁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궁’의 배우 남주혁이 학폭 의혹에 대해 이야기했다. 남주혁은 21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연출 최정규) 인터뷰에서 과거 학폭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남주혁은 지난 2022년 6월 입대를 앞두고 학교폭력 가해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관련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이후 제보자가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700만 원의 벌금형 약식 명령을 받으며 법적 조치가 이루어졌으나, 이슈 초반 덧씌워진 이미지를 명확하게 털어내지 못한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남주혁은 “억울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주혁은 “1차적으로 법원의 판결이 나와있는 상태이고, 기사도 났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이 자리에서 더 자세히 말씀 드리기는 어려운 것 같다”고 전하며 말을 아꼈다. 지난 17일 공개된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남주혁은 극 중 구천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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