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뭐' 이선민, 셋째 누나와 똑 닮았네… 유재석도 감탄 [TV나우] |
| 2026. 07.18(토) 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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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놀면 뭐하니' 이선민이 똑 닮은 누나들과의 의리를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는 '쩐의 전쟁 in 구미'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이선민의 고향 구미를 찾아가 이선민의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곱창전골집에서 이선민의 세 누나를 만났다. 식사를 하던 도중 이선민과 셋째 누나가 서로를 보고 웃었고, 유재석은 "서로를 보고 빵 터진다"라며 감탄했다. 유독 닮은꼴로 이목을 끈 셋째 누나는 "최근 주변에 동생이 코미디언이라고 말했더니 '어? 이선민?' 하시더라. 깜짝 놀랐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선민이와 많이 싸웠다"라며 과거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건배사를 해달라는 요청에 첫째 누나는 이선민의 유행어인 김세환의 '사랑하는 마음'의 가사 "천만번 더 들어도 기분 좋은 말 사랑해"를 외쳐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놀면 뭐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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