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주상욱, 피투성이 얼굴 공개 "착하게 살겠습니다" [★한컷]
2026. 07.18(토) 18:1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주상욱이 '김부장'의 유쾌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18일 주상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파요. 착하게 살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상욱은 대기실에서 얼굴에 정교한 특수분장을 받고 있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얼굴 곳곳에 피가 흐르고 멍이 든 상처투성이 얼굴이 완성되는 가운데, 주상욱은 슬픈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상욱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과거 용역 깡패 출신의 절대 권력자이자 건설사 회장인 악역 주강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김부장' 7회에서는 주인공 김부장(소지섭)이 극 중 메인 빌런인 주강찬(주상욱)의 악행에 분노하며 그의 얼굴에 강력한 주먹을 내리꽂는 강렬한 응징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주상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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