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1기 영호, 험난한 직진…거듭된 퇴짜에 데프콘·경리도 탄식 [T-데이] |
| 2026. 07.16(목) 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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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솔사계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두 남성이 한 여성 출연자를 두고 경쟁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출연자들이 민박 입소 셋째 날 아침을 맞아 각자의 관계를 정립해 나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날 7기 영호는 운동선수 이력이 있는 여자 5호와 마당에서 만나 일정을 시작한다. 앞서 7기 영호가 달리기 지도자 업무를 맡고 있는 여자 5호에게 "달리기 자세 교정을 한번 받아보고 싶었는데 아직 (못 받았다)"라고 언급하자, 여자 5호가 "내일 제가 봐드리겠다"라며 약속을 잡은 것에 따른 만남이다. 두 사람은 가벼운 준비운동을 마친 뒤 달리기를 하며 대화를 나누고, 이 과정에서 7기 영호는 상대방의 전문적인 모습에 호감을 느꼈다. 동시간대 1기 영호는 운동을 마치고 돌아온 여자 5호를 향해 곧바로 대화를 제안한다. 그러나 여자 5호가 "지금 막 운동하고 와서, 좀 쉬고 싶다"라며 휴식을 원한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대화는 성사되지 않았다. 전날에 이어 지속적으로 거절을 겪는 1기 영호의 행보를 지켜보던 진행자 데프콘과 경리는 안타까운 반응을 나타냈다. 데프콘은 "또 거절이냐"라며 탄식하고 경리는 "어떡하냐"라고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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