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벌금형' 지나, 데뷔 16주년 자축 [★한컷]
2026. 07.16(목) 11:07
지나
지나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지나가 데뷔 16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나는 16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과거 활동 당시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함께 데뷔 16주년을 자축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데뷔한 지 벌써 16년이다. 시간 참 빠르다"라며 "모든 것에 감사하다. 아직도 저를 기억해 주고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라고 적었다.

이어 과거 활동 당시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꺼져 줄게 잘 살아', '블랙 앤 화이트(Black & White)' 등 뮤직비디오가 담겼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지나

지난 2010년 데뷔해 '꺼져 줄게 잘 살아', '블랙 앤 화이트(Black & White)' 등의 인기곡으로 사랑받은 지나는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지나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지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