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욱, 유재석·신동엽 저격 후 당당 "맞는 말 했는데 왜들 난리" |
| 2026. 07.15(수)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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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욱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받았던 고영욱이 방송가 동료들을 향한 비판을 쏟아낸 뒤 거듭 본인의 입장을 전했다. 15일 고영욱은 자신의 SNS에 "맞는 말 했는데 왜들 난리인지"라며 불편한 심경을 감추지 않았다. 아울러 자신을 향한 비판 보도뿐만 아니라, 본인의 입장을 옹호하는 일부 누리꾼의 댓글을 캡처한 이미지들을 함께 올렸다. 앞서 고영욱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한 장면을 짚으며 "이리도 방송이 좋을까. 얼마나 더 부자가 돼야 만족하려나. 욕심이 끝이 없구나"라고 지적했다. 그는 KBS2 '불후의 명곡'과 SBS '동물농장'의 진행을 맡은 신동엽을 향해서도 "장인이라고 해야 될까. 술 마시랴 방송하랴 체력이 대단한 것 같다"라며 " "하긴 ‘동물농장’을 보면 눈이 항상 풀려 있더라"라고 비꼬았다. 한편 고영욱은 과거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받고 복역한 뒤 출소했으며 해당 사건으로 방송계에서 완전히 퇴출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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