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포토] 송민호 '병역법 위반 공모 증인 참석' 송민호 병역법 위반 공모 의혹 혐의를 받는 관리 책임자 A씨 재판 |
| 2026. 07.14(화) 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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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위너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공모 의혹 혐의를 받는 관리 책임자 A씨의 재판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가수 송민호가 재판의 증인으로 참석하고 있다. A씨 측은 그동안 일부 근태 처리 과정에서의 문제는 인정하면서도, 송민호와 사전에 공모하거나 역할을 분담해 허위 기록을 작성한 사실은 없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이에 따라 이번 증인신문에서 송민호의 진술이 A씨의 공모 혐의 입증 여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송민호는 자신의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그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기간 약 430일 중 102일을 무단 결근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은 이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최후 진술에서 송민호는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재복무를 성실히 마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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