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골총각' 임영웅·로이킴의 명품 듀엣… '그댈 위한 멜로디' 리허설 최초 공개 |
| 2026. 07.14(화)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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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새 친구들의 합류로 활기를 더한 '산골총각 영웅'이 웃음을 예고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4회에서는 승부욕으로 똘똘 뭉친 출연진의 '몰빵 게임'부터 주도권을 잡기 위한 선후배의 신경전이 벌어지는 요리 대결, 그리고 여름밤을 감성으로 물들이는 특별한 라이브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곽범, 넉살, 로이킴은 식비 결제부터 설거지까지 모든 것을 게임으로 '몰빵'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얼음장 폭포 계곡 입수까지 게임 대상으로 떠오르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출연진은 평상 탁구 대결을 통해 입수할 팀을 가리기로 했으나, 경기가 시작되자 임영웅은 연이은 '깔롱 헛스윙'과 과감한 개인기를 남발하는 등 예측 불가한 플레이를 펼쳐 같은 팀원들의 속을 태운다. 점심 식사 때부터 심상치 않았던 요리 시간은 저녁이 되자 더욱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동안 산골 하우스의 비공식 '요리 전문가'로 활약해 온 허경환은 자타공인 요리 실력자 곽범의 등장으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다. 곽범은 요리 내내 끊임없이 훈수를 두는가 하면 허경환을 의심하며 당황하게 만든다. 이에 허경환은 임영웅을 보조 셰프로 긴급 영입하며 반격에 나서지만, 두 사람이 힘을 합쳐 완성한 음식은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괴란말이(괴물+계란말이)'로 탄생해 폭소를 유발한다. 방송 말미에는 임영웅과 로이킴의 '그댈 위한 멜로디' 듀엣 리허설 현장이 최초 공개된다. 산골짜기에서 편안하게 시작된 두 사람의 리허설은 연습이라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만큼 완성도 높은 하모니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노래가 끝나자 멤버들은 감탄을 쏟아내며 낭만에 젖어 든다. 게임 하나에도 진심인 멤버들의 치열한 승부와 요리 대결, 그리고 임영웅과 로이킴이 선사하는 감성 가득한 무대는 이날 밤 9시 '산골총각 영웅'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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