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8월 8일 첫 단독 팬콘 ‘OFF-ZONE’ 개최…팬클럽 무료 초청 파격 행보
2026. 07.10(금) 17:28
루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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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가 데뷔 후 첫 단독 팬콘을 개최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전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루네이트가 오는 8월 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6 LUN8 FANCON ‘OFF-ZONE’(오프-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OFF-ZONE’은 오는 7월 22일 미니 4집 컴백을 앞둔 루네이트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특히 공식 팬클럽 ‘러베이트’(LUV8) 가입자는 무료로 티켓을 예매해 관람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 티켓 가격 또한 전석 15,000원으로 대폭 낮게 책정돼 팬들을 향한 멤버들의 각별한 애정을 확인케 했다.

루네이트의 이러한 파격적인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첫 팬미팅 당시에도 팬클럽 선예매 티켓 가격을 공연 업계 최저 수준인 33,000원으로 책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이번 첫 팬콘에서는 아예 팬클럽 무료 초청이라는 혜택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늘(10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팬콘 포스터 이미지에서는 멤버 진수, 카엘, 타쿠마, 준우, 이안, 유우마가 원형 프레임 속에서 저마다의 개성이 담긴 포즈를 취하며 단란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루네이트는 오는 22일 네 번째 미니앨범 ‘Off the Grid’(오프 더 그리드)를 발매하고 10개월 만에 컴백한다. 올여름 신보 활동과 함께 데뷔 3년 만의 첫 단독 팬콘을 이어가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무대를 증명할 계획이다.

루네이트의 2026 팬콘 ‘OFF-ZONE’은 8월 8일 오후 5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예스24 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8월 3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8월 4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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