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선배들 만나는 하츠투하츠, 풋살 경기로 예능감+승부욕 폭발
2026. 07.08(수) 17:5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소속사 직속 선배인 동방신기 최강창민, 샤이니 민호와 열정 넘치는 풋살 한판 승부를 펼친다.

하츠투하츠가 첫 걸그룹 게스트로 출격해 화제를 모은 민호의 개인 유튜브 채널 '최민호' 에피소드 1편은 8일 저녁 6시에 공개된다. 이어지는 2편은 오는 15일 저녁 6시에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이번 영상에서 하츠투하츠 멤버들은 각각 '창민 팀'과 '민호 팀'으로 나뉘어 치열한 풋살 경기를 진행한다. 본 경기에 앞서 멤버들은 기초 체력 측정을 위한 달리기부터 패스, 슈팅 연습을 소화하며 숨겨둔 남다른 승부욕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이에 더해 골을 넣은 뒤 선보이는 다채롭고 톡톡 튀는 슈팅 세리머니로 예능감까지 아낌없이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연예계 대표 '열정맨'으로 꼽히는 최강창민과 민호는 하츠투하츠의 기대 이상의 운동 실력을 직접 목격한 뒤 "닭살이 돋았다"라며 깜짝 놀라 눈길을 끈다. 또한 멤버들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에 매료된 선배들은 "에너지가 내 급이다. 채널 개설 역사상 가장 정신이 없다", "말을 너무 잘해서 자꾸 다음 활약을 기대하게 된다"라며 아낌없는 극찬과 감탄을 쏟아낸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이날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청량한 신곡 '레몬탱(Lemon Tang)' 무대를 선사한다. 이어 유튜브 '아이돌 라디오 유니버스'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아이돌 라디오 시즌4'에도 연이어 출연하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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