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나, 데뷔 11년 만에 배우 데뷔…한일합작 영화 출연 [공식] |
| 2026. 07.08(수) 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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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나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데뷔 11년 만에 연기에 도전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사나가 영화 '냥이'(가제)의 출연을 확정 짓고 스크린 데뷔를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사나의 스크린 데뷔작이 될 '냥이'는 한일 합작 영화다. 연출은 권혁찬 감독이 맡았으며 한국 제작사인 코크스와 앤피오, 그리고 일본의 JACON이 제작에 참여한다. 영화는 올 하반기 일본에서 본격적인 로케이션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나와 이번 작품을 통해 일본의 톱배우 사토 타케루와 호흡을 맞춘다. '로맨스 장인'으로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사토 타케루와 사나가 남녀 주인공으로 낙점되면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한 사나는 올해로 데뷔 11주년을 맞았다. 그는 현재 멤버들과 함께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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