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즈, 미니 14집 초동 188만 장 돌파… 자체 최고 기록 |
| 2026. 07.03(금)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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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티즈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최고 음반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 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공개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로 발매 첫 주 동안 188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이번 성적은 그룹 결성 이래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이는 일곱 번째로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긴 기록이다. 신보는 직관적인 감정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을 표현한 음반으로,타이틀 트랙 '배드(BAD)'를 비롯해 '마마시타(MAMACITA)', '톡신(TOXIN)', '폴린(Fallin')', '바디(Body)' 등 모든 수록곡이 주목받고 있다. 해당 앨범은 국내 주요 음악 순위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벅스의 실시간 및 일간 음반 부문 정상에 올랐고, 해외 31개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 트랙 '배드(BAD)' 역시 벅스 순위와 8개 지역 아이튠즈 송 부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월드와이드 및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부문 등 여러 해외 음악 순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영상 콘텐츠에 대한 주목도도 높다. 미국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배우 체이스 인피니티(Chase Infiniti)가 출연해 발매 전부터 주목받은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후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넘기며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에이티즈 팬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ATINY'S VOYAGE : TINY MYSTERY)'를 열고 팬들과 마주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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