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솔연애2' 서인국 "'노래 고백 공격' 출연진에 하지 말라 조언" [TD현장] |
| 2026. 07.01(수) 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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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인국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의 가수 서인국이 프로그램의 매력을 짚었다. 1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이하 '모솔연애2')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노은 PD, 원승재 PD,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모솔연애2'는 연애 경험은 없지만 첫 연인을 만날 기대와 설렘이 가득한 모태솔로들의 연애 도전기를 담은 연애 리얼리티다. 시즌1 인기에 힘입어 1년 만에 다시 돌아온 이 프로그램은 저마다의 속도와 방식으로 인생 첫 로맨스를 만들어가는 출연자들의 성장과 설렘, 공감을 자아내는 현실 연애 이야기를 그리며 한층 더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서인국은 "절대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맛이 있지 않나. 그런 맛이 강력히 있다. 저희는 재 합류하게 돼 너무 행복했고 이번에도 굉장한 막을 맛봤다. 많은 분들이 이 재미를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서인국은 모태솔로의 연애를 응원하기 위해 '썸메이커스'로 활약하며 출연진들에게 다양한 조언을 남겼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과거 노래로 고백 공격을 했던 경험이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도 피아노를 잘 치는 친구가 있어서 고백을 할 때 일절 음악을 섞지 말라고 했다. 성공 확률이 낮지 않나"라고 재치를 부렸다. 서인국은 출연진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모태솔로들이 대화를 이끌어 가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는 공통점이 있다. 말을 하다가도 쉬는 호흡을 가지거나 침묵을 가져도 되는데 어색함을 참지 못하더라. 여유롭게 생각하면서 마음을 편하게 가졌으면 했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모솔연애2'는 오는 7일 첫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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