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천만 배우'→'팬콘 완판'…7년만 아시아 투어 순항 |
| 2026. 06.30(화)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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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아시아 투어가 순항 중이다. 지난달 개최된 박지훈의 대규모 아시아 팬콘 투어 '리플렉트(RE:FLECT)'는 서울 공연에 이어 지난 27일 진행된 홍콩 공연과 오는 7월 5일 예정된 타이베이 공연까지 예매 시작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7년 만에 진행된 '리플렉트(RE:FLECT)'는 도쿄를 시작으로 서울, 쿠알라룸푸르, 호찌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아시아 전역의 11개 도시를 순회하는 일정이다. 이러한 성과는 최근 박지훈이 선보인 작품들의 흥행과 연관이 깊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이홍위) 역할을 맡아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하는 성적을 냈으며,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취사병 이등병 강성재로 분해 코믹 연기와 성장 과정을 연기했다. 공연 현장에서는 박지훈의 무대 퍼포먼스와 토크, 관객 전원과 눈을 맞추는 하이바이회 등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현지 팬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내며 애정 어린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박지훈의 진정성 있는 무대와 팬을 향한 애정이 아시아 전역에서 매진 행렬로 이어지고 있다"며 "남은 도시 공연에서도 박지훈만이 선사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지훈은 향후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등에서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YY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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