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영 앞두고 고공행진…'신입사원 강회장', 11.1% [시청률] |
| 2026. 06.29(월)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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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신입사원 강회장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입사원 강회장'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연출 고혜진) 10회 유료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전국 기준 각각 11.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이 강용호를 해친 범인의 정체를 알아챘다. 1시간 가량의 러닝타임 동안 강재경(전혜진)에서 나병모(정재성), 다시 나은세(이서안)까지 범인으로 의심받는 인물이 연이어 뒤바뀌며 혼란이 극에 달했다. 또한 모두가 사망한 것으로 알았던 강용호의 생존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며 충격을 안겼다. 강재성(진구)이 별장에서 강용호를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있었던 것. 과연 강용호의 몸에 그동안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던 것인지, 종영을 2회 앞둔 상황에서 사건의 전말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재벌 회장의 영혼이 신입사원의 몸에 깃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JTBC에서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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