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뭐' 주우재 "하하, 라이브 방송서 앵벌이 하더라" [TV나우] |
| 2026. 06.27(토) 1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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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면 뭐하니?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방송인 주우재가 하하에게 농담을 건넸다. 27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자전거 동호회 활동을 위해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특성을 살린 별명을 지어주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유재석은 하하를 향해 "하하는 엊그저께 라이브 방송하지 않았냐. 별명으로 '라이브 400명' 어떠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하하는 반발하며 "470명 들어왔다 70명을 왜 빼냐"라고 시청자 수를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실시간 방송을 직접 시청했던 주우재는 "라이브에서 앵벌이를 하고 있더라"라며 당시 하하의 방송 진행 방식을 지적했다. 이에 하하는 주우재의 말을 받아치며 "들어왔으면 몇 푼이라도 주지 그랬냐"라고 유연하게 대처했다. 동료들의 대화를 듣던 유재석은 후원금 일화를 덧붙이며 "어떤 분은 10만원 20만원도 주시더라. 별명을 '마포구 거렁뱅이'나 '마포구 백원만'으로 하자"라고 제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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