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규리, 억대 수입차 운전석서 포착…막 찍어도 화보 [★한컷] |
| 2026. 06.27(토) 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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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규리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씨야 멤버 남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남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스케줄 끝나고 친구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화이트 컬러의 오픈카 좌석에 앉아 문을 열고 내리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에는 커피 컵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선명한 눈빛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남규리의 힙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화이트 크롭 탑에 편안한 실루엣의 네이비 트레이닝팬츠를 매치한 그는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어 감각적인 서머 룩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브라운 가죽 시트가 돋보이는 포르쉐 차량의 오픈톱 감성과 남규리 특유의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슬림한 자태와 동안 미모가 감탄을 더한다. 한편 남규리가 속한 씨야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했다. 이들은 오는 8월 29, 30일 양일간 서울 평화의전당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20주년 전국 투어 콘서트 '더 팬(THE FAN)'을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남규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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