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최미나수, 잠실 뜬다…27일 두산베어스 시구 |
| 2026. 06.26(금) 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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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나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최미나수가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 26일 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최미나수가 오는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정규시즌 경기에서 두산베어스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미나수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 5'에서 탁월한 존재감으로 화제성 1위에 오른 데 이어,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적극적인 미션 수행으로 매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시구에서도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잠실야구장을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된다. 최미나수는 소속사를 통해 "두산베어스의 시구를 하게 되어 기쁘다. 열심히 연습해서 시구자로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미나수는 2026 글로벌OTT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방송을 넘어 시구까지 활동 반경을 넓혀가는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초록뱀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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