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처럼 완벽하게 예뻐" 손예진♥현빈 아들, 日 가족여행 목격담 솔솔 |
| 2026. 06.26(금) 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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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진 SN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오키나와 여행 목격담이 화제다. 지난 25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일본 오키나와에서 손예진 현빈 부부와 우연히 마주친 사연을 공개했다. 해당 누리꾼은 "이제는 세 분이 한국에 오신 것 같아서 썰을 풀어본다"라며 "리조트에서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말이 있어서 영상을 찍고 있었는데, 오른쪽에 한 가족이 보였다. 아이가 마치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뻐서 와이프에게 '저기 아기 너무 예쁘다'고 말했었다"라고 이들 가족을 만난 상황을 회상했다. 누리꾼은 "제가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였다"라고 밝혔다. 처음에는 부모의 얼굴을 미처 확인하지 못했으나, 이후 팔로우 중이던 손예진 SNS 계정에 "여행 첫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게재된 사진 배경을 보고 같은 장소임을 직감했다고. "'만약 손예진 부부가 오키나와에 왔다면 우리 숙소에 있을 것 같다'고 농담처럼 이야기했는데 정말 숙소에서 두 사람의 뒷모습을 보게 됐다"라며 "'예진 누나!'라고 불렀더니 두 분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동시에 뒤를 돌아봤다"고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이어 "그 순간은 제게 영화 같은 장면이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그때가 계속 떠오른다"라고 전했다. 사연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 현빈 부부가 아들과 함께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의 댓글이 이어졌고, 글을 쓴 작성자는 "부부보다 아이에게 먼저 시선이 갔다. 마치 AI가 만든 것처럼 완벽하게 예쁜 아이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현빈 손예진 부부는 영화 '협상',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2022년 3월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낳았다.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가제)',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현빈은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2' 출연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손예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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