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여자 2호·3호, 동시에 8기 영수 선택… 의외의 인기남 등극 [TV나우] |
| 2026. 06.25(목) 2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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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나솔사계' 8기 영수가 두 여자의 선택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공동 제작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선 '짝' 출신 여자 2호와 3호가 8기 영수를 선택해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이날 과거 '짝'의 시그니처였던 '도시락 선택 데이트'가 진행됐다. 여자 출연진이 남자를 선택하는 가운데, 여자 2호와 여자 3호는 8기 영수를 선택해 이목을 끌었다. 영수는 "즐겁게 해드릴테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여자 2호는 8기 영수를 두고 "말할 때 너무 재밌다. 제가 웃겨하는 유머 코드 같은 게 있는데 그게 잘 맞는다. 그게 제일 큰 매력이다"라며 호감을 드러냈고, 영수는 제작진에게 "사랑은 변하는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여자 3호 또한 8기 영수를 선택하며 "눈에 밟힌다고 표현을 해줬고, 조깅을 함께 하고 싶다고 얘기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8기 영수는 "한 명만 올줄 알았는데 너무 기쁘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제작진과 만난 8기 영수는 "오늘 여자 2호님 혹은 여자 3호님을 예상했다"라면서도 "여자 3호님은 포근한 엄마 같은 느낌의 모성애를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영수는 "두 분 다 데이트해 보고 싶은데 우선은 2호 님이다"라며 자신의 마음을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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