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박지현, 정원규와 결혼 임박? "아무리 늦어도 2년 안" (아임지현) |
| 2026. 06.23(화)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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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현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박지현이 공개 연인 정원규와의 미래를 그렸다. 박지현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임지현 Jihyun'에서 향후 결혼 계획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박지현은 결혼의 구체적인 시기를 묻는 질문에 "저는 아무리 늦어도 한국 나이로 31살 안에 하고 싶다. 그러니까 2년 안이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안 그래도 최근 원규 오빠랑 결혼 얘기를 좀 많이 나누고 있다"면서도 "순수하게 정말 서로와 같이 살고 싶어서 진행되는 결혼이었으면 하는 바람에 좀 신중하고 적정한 때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박지현은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 종영 직후에는 가정을 빨리 꾸리고 싶었으나, 현재는 성취하고 싶은 일들을 먼저 도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오빠가 그래도 5살 차이 나는데 기다려주겠다고 하더라. 너무 늦지 않게만 결혼하자 이렇게 얘기 나왔다"라며 연인의 배려를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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