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 지우 "에스파와 같은 레몬 소재로 컴백, 서로 신기해해" [TD현장] |
| 2026. 06.22(월)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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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의 지우가 에스파 카리나와 나눈 대화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 탱(Lemon Tang)'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방송인 유재필이 진행을 맡았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 곡 '레몬 탱'과 지난 2월 발표한 싱글 '루드!(RUDE!)'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싱그러운 여름날처럼 자유롭게 반짝이는 하츠투하츠의 에너지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순간에 더 선명해지는 감정을 담아냈다. 타이틀 곡 '레몬 탱'은 새콤한 '레몬'에 톡 쏘는 맛과 향을 의미하는 '탱'이 결합된 제목으로, 청량하게 터지는 여름 감성과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혼자일 때는 레몬처럼 시고 날카롭지만 너와 내가 만나면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매력의 '레몬 탱'이 된다는 내용의 가사로 언제나 함께하자는 외침을 전하는 곡이다. 이날 하츠투하츠는 '레몬 탱' 컴백을 앞두고 '레모네이드'로 활동중인 소속사 선배인 에스파와 같은 소재인 레몬을 노래하게 된 소감을 언급했다. 지우는 "카리나 선배님과 챌린지를 통해 만났는데, 같은 소재로 컴백하게 돼 신기하다고 말했었다"라며 "에스파는 멋진 신맛에 집중했다면, 하투하는 함께일때 빛나는 상큼한 맛에 집중했다는 점이 다른 것 같다"라고 짚었다. 또한 킬링파트에 대해 주은은 "'레몬 탱'은 모든 파트가 킬링파트다. 레몬을 떠올리게 하는 손 동작이 있는데, 발랄해 보이게 하는 동작이 있다. 오프닝에 비주얼을 보여드리는 장면도 있는데 그 장면도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츠투하츠의 '레몬 탱'은 이날 저녁 6시에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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