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세' 손예진, 아들과 모래놀이 할 때도 '슬림탄탄' 각선미 [★한컷] |
| 2026. 06.19(금) 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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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진 SN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손예진이 평온한 가족 여행의 두 번째 날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오전 손예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행 두 번째 날(The second day of the trip)"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아들과 함께 소꿉놀이를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흰 민소매 상의에 반바지를 입은 그는 하늘하늘한 오버핏 셔츠를 걸쳐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특히 아이와 함께 모래놀이에 집중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는 행복한 여행의 순간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사진을 촬영한 인물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남편 현빈이 직접 카메라를 든 것으로 보여 이들의 단란한 가족 여행에 더욱 관심이 쏠렸다.
앞서 손예진은 여행 첫날에도 아들과 해변을 찾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손예진은 양갈래 헤어스타일에 편안한 옷차림을 더해 아들의 손을 잡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남편 현빈은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2' 공개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손예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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