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취사병' 종영에 촉촉해진 눈빛 "아쉬움 가득" [★한컷] |
| 2026. 06.17(수) 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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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박지훈이 주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종영을 맞이해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지훈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시무룩한 표정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까운 거리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는 박지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지훈은 내추럴한 흰색 티셔츠 차림에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아쉬움이 가득 묻어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화면을 가득 채운 그의 붉어진 눈시울과 촉촉하게 젖은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심경을 나타내는 스티커까지 사진 한편에 덧붙여져, 오랜 시간 정들었던 작품을 떠나보내는 주연 배우의 쓸쓸한 심경을 짐작하게 했다. 앞서 그가 주연으로 활약하던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전날 방송된 최종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던 박지훈은 마지막까지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박지훈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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