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와 이혼' 안현모, 美서 전한 씁쓸한 근황 "힘이 하나도 없다" [★한컷]
2026. 06.16(화) 17:47
안현모
안현모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안현모는 SNS를 통해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침대에서 일어나질 못하겠는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미국 뉴욕의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옅은 미소 뒤에는 누적된 피로감이 엿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안현모의 건강을 염려하며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의 라이머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등에 함께 출연하면서 부부 간 갈등을 드러냈고 결국 이들은 결혼 6년 만인 지난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이혼 후 홀로서기에 나선 안현모는 라이프플러스(LIFE PLUS)의 '라플위클리 in 뉴욕'을 촬영하며 통역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현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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