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7월 8일 컴백 확정⋯8개월만 복귀
2026. 06.16(화) 09:57
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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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신보를 선보인다.

16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아홉이 오는 7월 8일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이들의 신보 발표는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 2집 '더 패시지(The Passage)'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아홉은 이번 미니 3집의 정식 발매에 앞서 디지털 싱글 '슈가 하이(Sugar High)'를 선공개하며 컴백 예열을 마쳤다.

선공개곡을 통해 변화를 시도했던 이들은 새 미니 앨범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색과 이야기를 보여줄 계획이다. 또한 멤버들은 더욱 성숙된 역량을 증명하겠다는 포부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아홉은 최근 국내외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며 영향력을 넓혀왔다. 올해 1월 첫 국내 단독 팬 콘서트를 마친 데 이어, 지난 5월 30일과 31일에는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서울(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을 개최하며 아시아 투어의 막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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