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진, S사 증권맨 출신·CFA 자격증 "전국 수익률 1위 펀드 출시" (전참시) [TV온에어] |
| 2026. 06.07(일) 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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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김광진이 주식 투자에 대해 밝혔다. 6일 밤 방송힌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수 김광진이 증권맨 출신의 면모를 드러내며 주식 투자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김광진은 아침마다 SNS 확인 후 주식 창을 열어보는 일상을 공개했다. 화제의 S전자 종목의 급락도 체크했다. 김광진과 초등학교 동창이라는 매니저는 "(주식을) 개인적으로 계속 하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김광진이 S사 증권맨 출신이라는 사실이 화제에 오르자 송은이는 "투자 전략 본부장 출신 아니냐. CFA 자격증도 있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다. CFA는 국제 재무 분석사 자격증으로, 전현무는 "공인회계사 시험보다 난도가 높다"고 설명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송은이는 "당시 김광진이 출시한 펀드가 전국 수익률 1위를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히트곡 '마법의 성'이 흥행한 이후에도 꾸준히 회사 생활을 병행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그러나 현재 투자 성적은 신통치 않은 모양. 김광진은 "중소형주 위주로 투자하는데 요즘 장세라면 현역이었어도 세 번은 퇴출됐을 것"이라며 최근의 투자 부진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냥 음악을 열심히 하는 것이 좋겠다. 여기까지가 끝인가보다"라고 자신의 노래 가사를 응용한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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