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진경, 4일 딸 출산 "극성맘입니다"
2026. 06.04(목) 23:58
김진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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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김진경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

김진경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출산 소식을 전했다.

김진경은 "내가 해냈어!!! 다신 못함"이라는 글과 함께 입원 환자 팔찌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신생아 사진을 공개하며 "전 극성맘입니다"라는 문구를 더해 출산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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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은 지난 2024년 6월 FC 도쿄 골키퍼 김승규와 결혼식을 올렸다.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FC구척장신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김진경은 축구라는 공감대를 통해 김승규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후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최근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아이를 맞을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방송을 통해 아기가 딸임을 밝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진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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