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 ‘연봉 1억’ 매니저 결별 후 코디에 차 선물한 사연 (신여성) |
| 2026. 06.03(수) 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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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수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오랜 시간 함께 일한 스타일리스트에게 차량을 선물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웹 예능 ‘신여성’에 출연한 박명수는 코미디언 조혜련, 이경실 등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명수의 미담이 언급됐다. 이에 대해 박명수는 “20년 동안 일만 묵묵히 하는 친구에게 선물을 했다”라며 쑥스러운 기색을 내비쳤다. 그는 20년간 동행해 온 직원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박명수는 “오랫동안 저와 같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 스타일리스트가 죽을까 봐 걱정이다”라며 농담 섞인 염려를 전하면서도 “저를 제일 잘 알고 옷도 예쁘게 입혀준다”라고 덧붙이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지난 4월 박명수는 2005년부터 20년을 동고동락해 왔던 매니저 한 씨와 결별한 바 있다. 전 매니저는 8000만 원에서 1억 원 사이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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