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미남 농구선수’ 우지원 딸, 얼마나 예쁘길래…미스코리아 본선行 [★한컷] |
| 2026. 06.02(화) 1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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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지원 딸 우서윤 |
| 우지원 딸 우서윤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코트의 황태자’ 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무대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우서윤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善) 우서윤입니다”라며 “70주년의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수상하게 돼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우서윤은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에 당선됐으며, 데일리랩스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에 따라 본선 진출 자격도 확보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회 당시 우서윤의 모습이 담겼다. 티아라와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그는 단정한 분위기 속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균형 잡힌 비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무대 위에서 스피치를 진행하는 모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안정된 태도가 돋보였다. 누리꾼들은 과거 ‘꽃미남 농구선수’로 불렸던 아버지 우지원을 떠올리게 하는 출중한 외모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2003년생인 우서윤은 우지원의 장녀로, 어린 시절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tvN ‘둥지탈출 시즌3’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에는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하며 근황을 전했다.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터프츠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우서윤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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