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 잃은 김창완, 아내 김미숙과 재회할 수 있을까(사랑처방) [종합] |
| 2026. 05.31(일) 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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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김창완이 기억을 되찾았다. 31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36회에서는 양현빈(박기웅)이 퇴사를 철회하는 모습이 그러졌다. 백이사(류진)는 양현빈의 퇴사 철회에 분노했다. 이에 백이사는 양현빈에게 "누구 백 믿고 그러냐"고 했다. 이에 양현빈은 특유의 유머로 받아친 뒤 자리를 나섰다. 다만 양현빈은 공주아(진세연)와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다. 양동익(김형묵)은 모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죄책감에 시달렸다. 이에 한성미(유호정)에게 조언을 구했다. 한성미는 죄책감이 시달리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후 양동익은 공정한(김승수)과 공대한(최대철)에게 "엄마가 우리 가족이 어떻게 사는지 다 보고 가셨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울었다. 그러면서 양동익은 공대한에게 모친상 이후 식음을 전폐하고 있던 양동숙(조미령)을 부탁했다. 이에 공대한은 양동숙을 찾아가 진심 어린 위로를 전했다.
나선해(김미숙) 역시 오랜 오해를 풀었다. 나선해는 자신의 남편이 양동익의 모친과 바람이 나서 가출한 것이 아니라는 걸 알고 남편을 찾기로 결심했다. 이에 양선출(주진모) 역시 나선해 남편 찾기에 발 벗고 나섰다. 이 가운데 공정한은 경찰과 만나 부친인 공기철(김창완)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이에 경찰은 공기철이 자발적으로 가출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납치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 시각 공기철은 잃어버린 기억을 점차 되찾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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