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라에만 온 연락? “진경이는 어쩌지?” 복잡한 심경 포착(소라와 진경) [T-데이] |
| 2026. 05.31(일) 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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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라와 진경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소라와 진경’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의 엇갈린 분위기가 예고됐다.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 6회에서는 오디션 합격 문자를 기다리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극과 극 파리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치열한 일정을 소화한 두 사람은 휴대폰을 내려놓고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한다. 이소라는 숙소에서 홈트를 마친 뒤 요리 도구인 뒤집개를 골프채 삼아 연습에 매진하는 엉뚱한 모습을 보여준다. 반면 홍진경은 파리 명소인 튈르리 가든을 달리며 파리의 낭만을 만끽할 예정이다. 이후 파리 패션 위크 개막과 함께 이소라의 휴대폰에 연락이 오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혼자 문자를 확인한 이소라는 기뻐하기보다 복잡미묘한 표정으로 “진경이는 어쩌지?”, “나한테만 왔으면 어떡해”라며 홍진경을 걱정하는 독백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소라의 휴대폰으로 전해진 소식의 정체는 이날 밤 9시 10분 ‘소라와 진경’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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