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보라, '컬투쇼' 떠나 본격 출산 준비 "태교 제대로 했다" [★한컷] |
| 2026. 05.29(금) 12:42 |
| ||||
![]()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남보라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잠시 쉬어간다. 남보라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매주 목요일마다 라디오 할 생각에 항상 신나는 마음으로 향했던 '두시탈출 컬투쇼'를 5월을 끝으로 떠나게 됐다"라며 출산 휴가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방송을 하는 동안 콩알이(태명) 태교도 제대로 한 것 같다"라며 "그간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청취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든든한 '균디' 김태균 선배님과 재간둥이 '슈스' 수찬 님, 그리고 '컬투쇼' 팀 모두에게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진심 어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남보라는 부득이하게 자리를 비운 동료를 언급하며 "마지막에 범이 오빠가 없어서 너무 아쉽다"라면서도 "건강하게 아기를 낳고 금방 돌아오겠다"라고 씩씩한 인사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화사한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동료 출연진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짐작게 했다. 남보라는 지난 2025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첫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남보라 SN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