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남보라, 똑 닮은 아들 공개 "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 [★한컷]
2026. 08.03(월) 15:29
남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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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자녀를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

남보라는 지난 2일 SNS를 통해 "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이라며 아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미소를 짓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는 "오늘도 너무 예쁜 콩알이, 이제 웃기도 하고 표정이 생기는 콩알이"라며 육아 일상 속 기쁨을 전했다.

현재 남보라는 초보 엄마들과 육아 정보를 공유하며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최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근황을 전한 그는 조만간 본격적인 자택 육아 일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남보라는 결혼 약 1년 만인 지난 6월 15일 첫아들을 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남보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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