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더블 장하오·한유진→최예나, '아는 형님' 출격 |
| 2026. 05.29(금)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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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긍정의 아이콘들이 형님들과 만나 역대급 시너지를 발산한다. 오는 30일 밤 9시에 방영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독보적인 밝은 에너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그리고 그룹 앤더블(AND2BLE)의 장하오와 한유진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이날 최예나는 남다른 의리와 깊은 효심이 깃든 일화를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수많은 기획사에서 러브콜을 보냈지만, 의리를 지켜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이어 "어린 시절 몸이 많이 약해 부모님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라며 "부모님의 헌신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집을 선물해 드렸고, 매년 가족 해외여행을 함께 다니고 있다"라고 진심을 고백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팀의 멤버 장하오는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식성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는 "두리안은 물론 돼지 뇌 요리까지 못 먹는 음식이 없다"라며 "특히 두리안은 섭취 후 양치질을 세 번은 해야 향이 가실 정도다"라고 자신만의 독특한 미식 철학을 소개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더해 과거 자신이 직접 손질한 두리안을 팬들에게 역조공했던 에피소드까지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막내 한유진은 "어린 시절에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꿈꿔본 적이 없었다"라며 "학창 시절 축구부로 활동할 당시 친구들의 부모님들께서 '여기서 축구만 하기에는 아까운 외모'라고 칭찬해 주셨다"라고 들은 계기를 밝힌다. 이를 듣던 장하오는 "유진이의 외모가 팀 내 1위라는 점은 적극 인정한다"라면서도 "하지만 그다음 순위는 바로 나다"라고 귀여운 자신감을 내비친다. 방송인 크리스티나는 "최근 시그니처 말투인 '그러시구나~'가 다시금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어감을 조금씩 변형해 활용한다면 내년까지도 유행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근황을 공유한다. 크리스티나, 최예나, 장하오, 한유진이 전하는 기분 좋은 긍정 에너지는 이날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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