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박예영, 종영 소감 “엄성미로 보낸 시간, 행복했다”
2026. 05.29(금) 08:42
박예영
박예영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배우 박예영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지난 28일 12부를 끝으로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극본 진승희·연출 안종연)에서 박예영은 엄성미 역을 맡았다.

극 중 엄성미는 광모(조복래)와 연인 관계로 발전하며, 직접 프러포즈하는 등 적극적인 애정 표현을 보여줬다. 또한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의 동료이자 친구로서 함께 일하며 신뢰를 쌓는 모습을 그려내기도 했다.

박예영은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를 통해 “성미의 우정과 열정을 누릴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시청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그는 오는 6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극본 미기재)에 출연한다. 그는 디자인실 책임자인 최수진 역을 맡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이스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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