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남보라 "애 낳고 탯줄 자르자마자 오겠다" 유쾌 인사 (컬투쇼)
2026. 05.28(목) 15:18
남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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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컬투쇼'와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눴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남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오늘은 임신 공개부터 만삭까지 늘 함께했던 남보라의 마지막 방송이다"라고 하차 소식을 알렸다.

이에 남보라는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다. 너무 아쉽다"라면서도 "애 빨리 낳고 탯줄 자르자마자 바로 (라디오 부스로) 돌아오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남보라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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