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카리나 "쇠 맛에서 신 맛으로 돌아와… 여름 청량하게 책임질 것" [TD현장] |
| 2026. 05.28(목) 1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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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에스파가 '레모네이드'로 돌아오는 가운데, 카리나와 윈터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28일 서울시 송파구 모처에서 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진행 마이크는 방송인 유재필이 잡았다. '레모네이드'는 에스파의 '아마겟돈(Armageddon)' 이후 약 2년 만의 정규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규 2집 '레모네이드'에는 타이틀 곡 '레모네이드'를 시작으로 선공개곡이자 더블 타이틀 곡인 '홀 디퍼런트 애니멀(WDA (Whole Different Animal))'를 포함해 총 10곡이 담겼다. 이날 에스파의 카리나는 "이번 정규앨범은 의미가 큰 앨범이다. 정규 1집을 많이 사랑해 주셔서 저희도 부담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까 고심해서 나온 정규 2집이니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더해 카리나는 "'WDA'와 '레모네이드'가 더블 타이틀 곡이다. 이번 앨범부터 세계관이 새롭게 시작된다. 더욱 특별한 앨범이 될 것 같다"라며 "쇠 맛에서 신 맛으로 돌아왔다. 이번 여름을 시원하고 청량하게 책임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윈터는 "수록곡엔 강렬하고 무게감 있는 곡, 재치 있고 에너제틱한 곡까지 만나볼 수 있다. 저희 에스파를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 넘치는 소개를 덧붙였다. 한편, 에스파의 '레모네이드'는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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