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방 5.8% 군슐랭 완벽 성공 [시청률]
2026. 05.12(화)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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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박지훈 주연의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1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1회는 전국 평균 5.8%, 수도권 평균 6.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전작인 '유미의 세포들3'가 2.5%로 막을 내린 것과 비교하면 3%P 이상 수직 상승한 기록이다.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된 이 드라마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적인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밀리터리 판타지물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의 복귀작으로 주목받았다.

첫 회에서는 주인공 강성재가 강림초소로 자대 배치를 받은 뒤 요리 기구와 마주하는 과정이 담겼다. 전역을 앞둔 선임 윤동현(이홍내)의 후임이 된 강성재는 갑작스럽게 눈앞에 나타난 게임 상태창과 퀘스트 시스템을 접하며 요리 스킬을 습득하기 시작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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