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아이유, 눈만 마주쳐도 설렘 폭발 [★한컷] |
| 2026. 05.09(토) 1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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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우석 SN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인 변우석이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9일 변우석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으앙 10화. 오늘은 더 재밌다는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들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촬영 현장에서의 변우석 모습을 담고 있다. 8일 밤 전파를 탄 9회 촬영 현장의 이모저모가 담겼다. 극 중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변우석의 다양한 모습이 보여 이목을 끈다. 먼저 아이유와 함께 마주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장면에서는 다정한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차분한 분위기 속 자연스러운 미소를 주고받으며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촬영을 기다리는 변우석의 모습도 포착됐다. 블랙 슈트 스타일링에 여유로운 표정을 더한 그는 긴 다리와 남다른 비율로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왕 이윤 역할을 맡은 아역 배우 김은호를 품에 안고 있는 사진도 눈길을 끈다. 변우석은 아이를 꼭 안은 채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었고, 현장에서는 다정한 매력이 돋보였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화이트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채 벽에 기대 선 모습으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피지컬과 우월한 기럭지가 돋보이며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변우석이 출연 중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9회 방송이 최고 시청률 11.9%를 경신하며 화제몰이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변우석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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