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노출 지적에 "안 보면 될 걸, 보고는 싶나 보다" [★한컷]
2026. 05.07(목) 09:16
홍영기
홍영기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노출 사진을 향한 일부 누리꾼의 지적에 입장을 밝혔다.

홍영기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한 누리꾼이 노출 사진 업로드에 대해 비판적인 질문을 던지자, 홍영기는 "안 보면 될걸. 보고는 싶나 보다"라고 답하며 자신의 의사를 명확히 표현했다.

그는 이러한 지적에 대해 상처받을 단계는 지났다며 타인의 불필요한 참견에 신경 쓰지 않는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자신을 위로하는 누리꾼들에게는 고마움을 표했다.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온라인 쇼핑몰 CEO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누리꾼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홍영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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