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시청률 1위 수성… 로맨틱 굿나잇 키스 |
| 2026. 05.03(일) 10:57 |
| ||||
![]() |
| 21세기 대군부인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3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8회는 전국 가구 기준 11.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특히 이안대군(변우석)이 성희주(아이유)를 보호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4.6%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희주를 노린 독살 시도 사건이 발생해 궁궐이 혼란에 빠졌다. 혼례식 도중 쓰러진 성희주는 다행히 의식을 회복했고, 이안대군은 안도의 눈물을 흘리며 그녀를 끌어안았다. 두 사람은 생사가 오가는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먼저 걱정하며 애틋한 마음을 확인했다. 사건이 해결된 후 두 사람은 다정한 신혼생활을 보내며 국민의 사랑을 받는 왕족으로서 활동을 이어갔다. 모교인 왕립학교 창립 행사에 나란히 참석한 두 사람은 학생들의 환호 속에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행사장 밖에서 두 사람의 ‘결혼 계약서’가 유출됐다는 속보가 터졌다. 아무것도 모른 채 무대 위에 있던 성희주에게 기자들의 질문과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고, 행사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이안대군은 당황한 성희주를 감싸 안으며 현장을 빠져나갔다. 향후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는 과정을 그리며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