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이 주는 위로"… 블라, 5월 14일 '노말 라이프' 개최
2026. 04.29(수)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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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싱어송라이터 블라(blah)가 팬들에게 평범한 일상 속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블라는 오는 5월 14일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블라 단독 콘서트 '노말 라이프(Normal Life)' : 롤링 31주년 기념공연'(이하 '노말 라이프')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롤링홀 개관 31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공연으로 더 큰 의미를 가질 전망이다.

'노말 라이프'는 블라가 지난 2월 발매한 네 번째 EP와 동명으로 진행되는 단독 공연이다. 블라는 대표곡을 풍성하게 엮은 세트리스트로 관객들과 밀접한 호흡을 나눌 예정이다.

블라는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넬 것으로 기대된다. 블라는 그간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악기 연주까지 직접 소화하며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과시해 온 바 있다. 이번 단독 공연을 통해 한층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현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롤링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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