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차' 배성재·김다영, 한 집에서 별거 중? 반전의 신혼집 공개 (동상이몽2) [T-데이]
2026. 04.29(수) 10:32
SBS 동상이몽2, 배성재 김다영
SBS 동상이몽2, 배성재 김다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대한민국 넘버원 보이스' 배성재가 14살 연하의 아내 김다영 아나운서와의 신혼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28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말미에는 결혼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던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합류가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두 사람은 아침부터 서로를 껴안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신혼부부다운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나 달달한 분위기도 잠시, '신혼 1년 만에 한 지붕 아래 별거(?)'라는 자막과 함께 각자 다른 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성재는 방 안에서 홀로 게임에 열중했고, 김다영은 거실에서 차를 마시고 운동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다영은 "보통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시는 것 같다. 근데 저희 집에서 밤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는 거다”고 밝혔다. 이어 김다영은 “현장 발각을 해달라”고 요청하며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고싶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한민국 넘버원 보이스' 배성재의 반전의 신혼 일상은 오는 5월 5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동상이몽2’에서 최초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다영 | 동상이몽2 | 배성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