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매출' 김다인, 한강뷰 56평 아파트 공개 "새 브랜드도 연 매출 100억" (사당귀) [TV나우]
2026. 04.19(일) 17:42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1000억 규모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한 사업가 김다인이 자택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패션 브랜드 마뗑킴의 창립자, 김다인이 보스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와 오마이걸 효정은 김다인의 집을 방문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의 트리마제에 살고 있는 김다인의 집은 거실의 통창이 돋보이는 56평 규모의 아파트였다.

통창을 통해 등장한 한강 뷰에 패널들의 감탄이 이어졌고, 전현무는 과거 돈이 모자라 김다인이 살고 있는 곳을 포기했다며 "내가 저기서 '나 혼자 산다'를 찍었어야 했다"라고 농담했다.

김다인은 2년 전 집을 구매했다고 밝혔고, 박명수는 시기를 듣더니 "비쌀 때 샀다"라고 첨언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다인 또한 박명수의 말에 긍정하며 더 열심히 일해 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다인은 마뗑킴 대표에서 사임한 후 최근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했고, 딱 2년 만에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박명수 효정을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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